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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월한담풍월당의 부정기 예술 무크지

풍월한담은 풍월당에서만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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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호 말년의 양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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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Aug 2024 08:11: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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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월한담 20호말년의 양식︎구매하기


풍월한담 시리즈 보기『풍월한담』 20호 목차 


박종호 에세이&#38;nbsp; 만년탕춘&#38;nbsp; 「나는 다시 살 수 없다. 하지만 우리는 다시 살 수 있다.」 

[특집]&#38;nbsp;
편집자의 말 곁에 오래 머물기 위한 작별인사&#38;nbsp;
 「『풍월한담』을 마무리 하며」 



후기 피아노 소나타를 통해 본 베토벤의 만년
김문경 「진리를 찾아낸 사람의 ‘묵언’」


브람스의 마지막 작품들
이성일 「절필, 번복, 그리고 작별인사」


아르스 모리엔디-〈죽음의 기법〉과〈푸가의 기법〉
박찬이 「종교적 관점에서 본 〈푸가의 기법〉」


쇼팽, 최후의 명작들
나성인 「경계 위로 도약하는 공감각적 신비」


낯선 이로 왔다가 낯선 이로 다시 떠나네
나성인 「슈베르트 후기 음악의 말년성」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네 개의 마지막 노래〉
김성현 「파국의 한가운데, 변용을 기다리다」


릴리 불랑제, 영원으로 가는 길
송은혜 「인류를 향한 사랑 고백」


사마천, 수치 속에서 불멸을 이룩하다
장은수 「말년성: 끝끝내 새순을 내미는 생성력」



『풍월한담, 하이라이트: 다시 듣기, 다시 읽기



QR코드로 듣는 풍월한담 1500년 서양음악사


QR코드로 듣는 이미지와 음악


QR코드로 듣는 오솔길에서 만난 대음악가


다시 읽는 모던 클래식. 현대의 마음을 읽다


다시 읽는 문학산책


풍월한담 1~20호 전체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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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호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title>
				
		<link>https://pungwoldangbooks.kr/19</link>

		<pubDate>Fri, 15 Dec 2023 07:40:0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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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월한담 19호요한 제바스티안 바흐︎구매하기


풍월한담 시리즈 보기『풍월한담』 19호 목차 



[특집]&#38;nbsp;
편집자의 말 나의 바흐&#38;nbsp;
&#38;nbsp;「삶과 마주 울리는 음악」 



바흐가家의 고향 튀링겐 
최정동 「청년 바흐의 자취를 찾아서」



바흐와 카를 리히터 
이준형 「토마스 칸토르의 전통을 뮌헨으로 옮긴 '카를 대제」


바흐의 이름, B. A. C. H.
최정우 「“나의 바흐"」


우리는 왜 바흐를 노래하는가 
김선아 「모트 &#38;lt;예수 나의 기쁨&#38;gt;이 인도하는 음악의 빛」


우리는 바흐한다
송은혜 「수동적 청중에서 능동적 듣기 행위자로」


바흐와 말러의 책상
김문경 「말러의 교향악 속에 도도하게 흐르는 바흐의 대위법」


20세기의 바흐상
알프레트 뒤르 「바흐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들』 중에서」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연표


김성현 「반낭만주의를 위한 의도적 후진」




풍월당 예술칼럼



그랑 오페라와 비르투오소의 시대 
최은규 「시대와 음악」



바이올린으로 만든 장미 화관, 비버의 〈로사리오〉 소나타 
이준형 「옛 음악, 새 연주」

요제프 카일베르트 독일 지휘 전통의 탁월한 모범 이성일 「오솔길에서 만난 대음악가」





바흐 양대 수난곡의 종교적 배경과 쟁점 〈요한 수난곡〉
박찬이 「이미지와 음악」



공간 이동에서 시간 이동으로 - 호프만의 이야기 3
안인희 「문학 산책」


빌헬름 뮐러, 슈베르트 그리고 리스트 
나성인 「문학과 음악」



야만의 시대, 희망의 탐정
장은수 「모던 클래식, 현대의 마음을 읽다」



에리히 볼프강 코른골트 바이올린 협주곡

김성현 「내가 사랑하는 현대음악」


밤의 미학, 드뷔시의 관현악을 위한 〈녹턴〉&#38;nbsp;
송은혜 「음악의 마들렌」



벨리니 〈청교도〉

라윤복 「심심풀이 오페라 땅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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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호 고전주의</title>
				
		<link>https://pungwoldangbooks.kr/18</link>

		<pubDate>Wed, 22 Nov 2023 07:13:5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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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월한담 18호고전주의︎구매하기


풍월한담 시리즈 보기『풍월한담』 18호 목차 



[특집]&#38;nbsp;
편집자의 말 고전에 대하여 
「클래식, 음악의 일등 시민」  



고전주의의 개념
베른하르트 슈라메크 「고전주의 개념의 유래와 연원」 



고전주의로 가는 길
베른하르트 슈라메크 「고전주의 이전 시기」



고전주의, 오늘의 클래식을 만든 시대
빈 고전주의  

계몽군주와 후원자

이론과 연구

가정 음악과 공연장 음악

도시들

소나타 형식과 고전적 장르들



프랑스 고전 음악과 프랑스 대혁명이준형 「프랑스의 취향과 전통이 보여주는 독자성과 보편성」



칸트와 고전주의이혜진 「우리 안의 도덕법칙과 우리 위 별이 빛나는 하늘, 칸트!!!」



신고전주의



김성현 「반낭만주의를 위한 의도적 후진」




풍월당 예술칼럼



빈 회의와 비더마이어 음악 
최은규 「시대와 음악」



프랑수아 쿠프랭, 혹은 신비로운 장벽
이준형 「옛 음악, 새 연주」

엘리자베트 그뤼머이성일 「오솔길에서 만난 대음악가」





서양음악 속 시각 이미지 9, 옛 그림 속 류트 3
박찬이 「이미지와 음악」



두 여인 사이에서 - 호프만의 이야기 2
안인희 「문학 산책」


브람스와 비더마이어: 동화와 리트의 결합 3
나성인 「문학과 음악」



모든 사랑이 이별로 끝나는 세계에서
장은수 「모던 클래식, 현대의 마음을 읽다」



존 케이지 〈4분 33초〉

김성현 「내가 사랑하는 현대음악」


피에르 불레즈 3 소멸의 의식
송은혜 「음악의 마들렌」



베르디 〈돈 카를로〉

라윤복 「심심풀이 오페라 땅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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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호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title>
				
		<link>https://pungwoldangbooks.kr/17</link>

		<pubDate>Wed, 22 Nov 2023 07:13:52 +0000</pubDate>

		<dc:creator>Pungwoldang Book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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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월한담 17호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구매하기


풍월한담 시리즈 보기『풍월한담』 17호 목차

박종호 에세이&#38;nbsp;백치&#38;nbsp;「안다는 것의 한계와 바보의 미덕에 관하여」 



[특집]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편집자의 말 「샤인」의 추억
「주인공 주변의 진정한 주인공」 



인간 라흐마니노프, 그가 만난 사람들
나성인 「골리앗의 시대를 살아간 사랑스러운 다윗」



20세기 작곡가로서 라흐마니노프의 의미
필리프 로스 불럭 「이념을 넘어선 인간다운 노스텔지어」



라흐마니노프 음악 속에 흐르는 영원한 종소리
김문경 「교향곡 〈종〉을 중심으로」



피아니스트, 라흐마니노프김주영 「위대함, 그 이상의 피아니스트」



라흐마니노프의 관현악최은규 「교향곡과 교향시: 피아노 음악을 넘어서는 독창적 세계」



라흐마니노프 연표




풍월당 예술칼럼



조스캥 데프레를 찾아서
이준형 「옛 음악, 새 연주」



엘리 아멜링
이성일 「오솔길에서 만난 대음악가」



서양음악 속 시각 이미지 8, 옛 그림 속 류트 2
박찬이 「이미지와 음악」



광부가 된 뱃사람
안인희 「문학 산책」


브람스와 비더마이어: 동화와 리트의 결합 2
나성인 「문학과 음악」



책을 불태우다, 삶을 불태우다
장은수 「모던 클래식, 현대의 마음을 읽다」



〈웨스트사이드 스토리〉

김성현 「내가 사랑하는 현대음악」


피에르 불레즈, 무엇을 들을 것인가 2
송은혜 「음악의 마들렌」



림스키코르사코프 〈눈 아가씨〉

라윤복 「심심풀이 오페라 땅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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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호 낭만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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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Nov 2023 07:13: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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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월한담 16호낭만주의 &#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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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월한담 시리즈 보기『풍월한담』 16호 목차

박종호 에세이 경탄 「경탄하지 못하는 시대에 경탄을」 



[특집] 낭만주의
편집자의 말 낭만에 대하여 

「문학과 음악의 동반상승, 19세기를 채우다」 



낭만주의 단장들
프리드리히 슐레겔, 노발리스 「예나 낭만주의의 미학과 강령」



보통 사람들을 위한 예술
아힘 폰 아르님, 야코프, 빌헬름 그림 「하이델베르크 낭만주의와 민중성」



무한과 초월의 예술, 음악
빌헬름 하인리히 바켄로더 「음악의 본질이 일깨우는 끝없는 자유」



가장 낭만적인 예술. 기악 음악
에른스트 테오도르 아마데우스 호프만 「베토벤의 〈운명〉 교향곡에 관하여」



미학을 넘어 형이상학으로아르투어 쇼펜하우어「음악은 개념이 아니라 의지」



음악을 넘어 종합예술작품으로리하르트 바그너, 로베르트 슈만 「절대음악은 끝났다 VS 아니다, 아직 유효하다」



낭만주의 밤의 시들아이헨도르프, 뤼케르트, 뫼리케, 노발리스 「창조와 갱생, 그리움의 시간」 



음악에서의 낭만주의발터 딤터 「낭만적 예술들 사이의 무한한 수용의 역사」

풍경화에 생각을 담다조이한 「낭만주의와 풍경화」




풍월당 예술칼럼
프랑스 혁명과 음악
최은규 「시대와 음악」



〈마태 수난곡〉 - 근대적 자아의 탄생
이준형 「옛 음악, 새 연주」



디누 리파티
이성일 「오솔길에서 만난 대음악가」



서양음악 속 시각 이미지 7, 옛 그림 속 류트
박찬이 「이미지와 음악」



두 정상의 만남 - 나폴레옹과 괴테
안인희 「문학 산책」


브람스와 비더마이어: 동화와 리트의 결합
나성인 「문학과 음악」



소비 중독으로 가득한 세계에서 의미 찾기
장은수 「모던 클래식, 현대의 마음을 읽다」



리게티 〈아트모스페르〉

김성현 「내가 사랑하는 현대음악」


피에르 불레즈, 잃어버린 출구를 찾아서 1
송은혜 「음악의 마들렌」



&#38;nbsp;〈예누파〉

라윤복 「심심풀이 오페라 땅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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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호 구스타프 말러</title>
				
		<link>https://pungwoldangbooks.kr/15</link>

		<pubDate>Wed, 22 Nov 2023 07:13:52 +0000</pubDate>

		<dc:creator>Pungwoldang Book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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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월한담 15호구스타프 말러 &#38;nbsp;&#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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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월한담 시리즈 보기『풍월한담』 15호 목차

박종호 에세이 우아함 「우아함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도달하는 것일까?」 



[특집] 구스타프 말러
편집자의 말  말러 교향곡은 말한다   

「한 사람 소외당한 영혼은 온 세상보다 귀하다」 



말러 교향곡 3번과 슈타인바흐 오두막

김문경 「작은 오두막에서 창조해 낸 거대한 교향악의 세계」



작곡가 말러: 교향곡 창작의 근원들

발터 베어베크 「모든 작곡 기술을 총동원하여 이룩해 낸 교향악적 세계」



인간 말러의 성격과 정신세계

콘스탄틴 플로로스 「꿈꾸는 몽상가 VS 고함치는 폭군」



말러 필생의 책, 『소년의 마술 뿔나팔』

나성인 「이름 없는 백성들의 노래를 건져 내다」



나흐트무지크Nachtmusik, 밤이 음악이 될 때

최정우 「구스타프 말러와 ‘밤의 음악’들」



이웃으로서의 이방인 ─ 서유럽 유대인의 예를 중심으로 2

최윤영 「깨어진 동화의 꿈」



말러 교향곡을 이해하는 열쇠

「리트와 칸타타」 



김문경이 추천하는 말러 교향곡 음반

「2015년 풍월당 말러 전집 중에서」

풍월당 예술칼럼
메디치가의 음악 후원

최은규 「시대와 음악」



‘새로운 음악’의 탄생, 몬테베르디의 〈오르페오〉

이준형 「옛 음악, 새 연주」



클리퍼드 커즌

이성일 「오솔길에서 만난 대음악가」



서양음악 속 시각 이미지 6, 플랑드르-네덜란드 회화와 악기

박찬이 「이미지와 음악」



토마스 만의 단편소설 『트리스탄』 3

안인희 「문학 산책」



퇴폐음악 2 쿠르트 바일: 〈서푼짜리 오페라〉, 

몰입하지 않으려는 드라마

나성인 「문학과 음악」



음악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장은수 「모던 클래식, 현대의 마음을 읽다」



바일 〈서푼짜리 오페라〉

김성현 「내가 사랑하는 현대음악」



악테옹의 시선, 숙명과 갈망 사이 

— 샤르팡티에의 〈악타이온〉 H.481

송은혜 「음악의 마들렌」



드보르자크 〈루살카〉

라윤복 「심심풀이 오페라 땅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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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호 펠릭스 멘델스존</title>
				
		<link>https://pungwoldangbooks.kr/14</link>

		<pubDate>Wed, 22 Nov 2023 07:13:53 +0000</pubDate>

		<dc:creator>Pungwoldang Book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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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월한담 14호펠릭스 멘델스존&#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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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월한담 시리즈 보기

『풍월한담』 14호 목차
박종호 에세이 숫자&#38;nbsp;「숫자에 얽매인 삶을 살아가는 우리들」 


[특집] 펠릭스 멘델스존
편집자의 말  멘델스존. 독일인, 유럽인   

「계몽과 낭만의 이상향을 꿈꾸던 소수자 청년의 삶」 



멘델스존 가족: 멘델 데사우에서 멘델스존 바르톨디까지
안드레아스 아이히호른 「이름에 깃든 정체성의 문제」



파니와 펠릭스

우테 뷔히터-뢰머 「두 천재 남매의 깊은 정신적 유대에 관하여」



최초의 현대적 지휘자, 멘델스존

이준형 「위대한 음악해석자, 탁월한 행정가」



귀공자 용모의 불가사의한 피아니스트

이성일 「음악가 멘델스존에 관한 동시대인의 보고」



멘델스존의 오라토리오 〈사도바울〉과 〈엘리야〉

R.래리 토드 「세속주의와 맞서 싸우는 음악의 수호자」



이웃으로서의 이방인 ─ 서유럽 유대인의 예를 중심으로 1
최윤영 「유대인 동화의 꿈」



펠릭스 멘델스존 연표  

풍월당 예술칼럼
태양왕과 륄리

최은규 「시대와 음악」



후아나와 마리아를 위한 음악, 영광과 환멸의 왕국 카스티야

이준형 「옛 음악, 새 연주」



줄리언 브림

이성일 「오솔길에서 만난 대음악가」



나의 바흐 페스티벌 순례기 2

박찬이 「2022 Bachfest Leipzig - We Are Family」



토마스 만의 단편소설 『트리스탄』 2, 시민계층과 예술가

안인희 「문학 산책」



퇴폐음악 1 한스 아이슬러: 카바레 송, 몰입하지 않으려는 노래

나성인 「문학과 음악」



카우보이의 서부에서 퀴어의 서부로

장은수 「모던 클래식, 현대의 마음을 읽다」



야나체크 〈글라골 미사〉

김성현 「내가 사랑하는 현대음악」



로시니 〈오리 백작〉

라윤복 「심심풀이 오페라 땅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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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호 리하르트 슈트라우스</title>
				
		<link>https://pungwoldangbooks.kr/13</link>

		<pubDate>Wed, 22 Nov 2023 07:13:53 +0000</pubDate>

		<dc:creator>Pungwoldang Book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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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월한담 13호리하르트 슈트라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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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월한담 시리즈 보기

『풍월한담』 13호 목차
박종호 에세이 여행&#38;nbsp;「일상으로 자리 잡은 여행문화를 생각하다」 


[특집]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편집자의 말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인간과 작품「오해를 넘어서 진정한 이해로」 


슈트라우스 이미지발터 베어베크 「가정적, 사회적, 정치적 인간」


여든 살의 리하르트 슈트라우스빌리 슈 「슈트라우스 최초 전기 저자가 갈무리하는 슈트라우스의 인생」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가곡나성인 「무대를 위한 새로운 서정」


슈트라우스의 교향시와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최은규 「인간과 자연의 불편한, 그러나 놀라운 공존」


물러날 때를 아는 자는 얼마나 아름다운가박종호 「〈장미의 기사〉
의 시대적 의미에 관하여」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열다섯 편의 오페라「오페라를 다시 삶 속으로! 슈트라우스의 ‘사회적’ 오페라」

메타모르포젠이일호 「잃어버린 아름다움에 대한 마지막 작별인사」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연표  

「낭만주의의 끝자락에서 현대까지 슈트라우스 60여 년의 음악 여정」



풍월당 예술칼럼

고전과 고전주의 시대

최은규 「시대와 음악」


러시아, 우크라이나, 보르트냔스키
이준형 「옛 음악, 새 연주」


클라라 하스킬
이성일 「오솔길에서 만난 대음악가」


나의 바흐 페스티벌 순례기 1
박찬이 「2022 Bachfest Leipzig - We Are Family」


토마스 만의 단편소설 『트리스탄』 1, 아이러니와 패러디
안인희 「문학 산책」


말러 〈대지의 노래〉: 교향곡과 가곡, 서사와 서정 사이에서
나성인 「문학과 음악」


얼마나 쉽게 노예가 만들어지는지 보아라
장은수 「모던 클래식, 현대의 마음을 읽다」


버르토크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


김성현 「내가 사랑하는 현대음악」





다리우스 미요 3

 ─ 겹침과 열림 끝
송은혜 「음악의 마들렌」

슈트라우스 〈장미의 기사〉
라윤복 「심심풀이 오페라 땅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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